스물셋, 5월(May)

스물셋, 5월(May)

 Que Sera Sera – Doris Day

어쩌면 영원히 풀지 못할 인생의 숙제를 엄마와 딸이 함께 노래하다 (희진)

“What ever will be, Will be”

 

Hey Jude – The Beatles

이번 폴 매카트니 공연의 후유증. (큐)

Song For My Father –  Horace Silver

일찍이 아버지로부터 음악을 배운 호러스 실버가 아버지에게 바치는 유쾌한 헌정곡. (큐)

Wonderwall – Oasis

정말 필요할 때 기댈 수 있는 wonderwall이 된다는 것 그리고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힘이 되는 게 가족 아닐까. (새롬)

Where Dreams are Made – A.I soundtrack

“엄마와 함께 있고 싶다”는 소망을 몇 만 년 만에 이룬 데이빗을 보며 눈물흘리다.(새롬)

That’s What Friends Are For – Stevie Wonder

5월은 가정의 달이지만, 가족만 챙기란 법은 없다. 우리 주변에 엄마같이 다정한, 아빠같이 자상한, 형제처럼 친근한 친구들에게 선사하는 노래! 불러주기는 힘들다. 같이 들어주자. (Randy Kim)

 

Love Never Felt So Good – Micheal Jackson

원래는 루더 밴드로스의 “Dance With My Father”을 넣고 싶은 마음도 없지 않았지만 사실 “Dance With My Father”으로 아빠와 춤추기는 힘들다. 이 노래를 들으며 가족과, 또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춤을 추자. (Randy Kim)

 

Life Is Beautiful OST – Nicola Piovani

가족애를 주제로 한 훌륭한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의 멋진 주제곡.

5월, 꼭 가족이 아니더라도 지금 이순간 우리 곁에 있는 사람들의 소중함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길. (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