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elpunt Voor Oranje(Goal for Orange)

 

이 노래를 들으면서 했던 ‘유쾌한 오렌지 친구들’이라고 생각 이면에는 ‘니들이 지금 다시 붙으면 스페인 이길 수 있을 것 같아?’라는 마음도 있었다.

 

 

잠을 참으며 기를 쓰고 경기 봤던 보람이 있었다.

Welcome back, Orange!

Twee jaar terug ging het mis. Vraag mij niets ik weet van niks. Uit mijn geheugen gewist. Spanje werd kampioen.

Bokken zijn back in the game. Konden niet zonder de fame. Finale wordt geen probleem. Wij zijn de kampioen!

Ik hou van tulpen, klompen, pro Oranje. Ik wil dat ons land juicht.

Aan het eind wacht de champagne!

Refrein

Hé, weer een doelpunt. Voor Oranje.

Naar de finale.

Tegen Spanje.

Het is niet moeilijk. Om te scoren.

Met van Persie.

En Arjen Robben.

(네덜란드어는 한 마디도 못합니다. 구글번역기로 의역했으니, 틀린 부분 있으면 지적 부탁드립니다)

2년 전, 우리는 졌어(※ 이 노래는 유로2012를 앞두고 발표되었다. 네덜란드는 2010 남아공 월드컵 결승에서 스페인에 0:1로 패했다). 내게 어떻게 됐냐고 물어봐도, 난 아는게 없어. 내 기억에서 지웠거든. 스페인이 챔피언이 되었지.

오랑예가 경기장으로 돌아왔어. 우리들 없이 진행 할 수 있을 리가 없지. 지난 결승전 따위는 상관없어. 우리가 챔피언이니까.

나는 튤립과 나막신과 오랑예를 사랑해(※ 모두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상징). 우리들을 환영해줬으면 좋겠어. 마지막에 함께 샴페인을 기다려보자구.

이봐, 오랑예가 또 골을 넣었어.

결승전으로 가는

스페인과 상대할

골 넣는건 별로 어렵지 않아.

반 페르시와 함께라면

아르옌 로벤과 함께라면

가사를 의역하고 보니 소름끼친다. 네덜란드는 스페인을 상대로 손쉽게 5골을 넣었고, 그 중에서 반 페르시와 로벤이 2골을 넣었으니 말이다.

 스페인을 이기기는 힘들 것이라는 예측을 산산조각 낸 오랑예군단의 행보가 기대된다.

새롬

날 때는 절대음감이었으나 지금은 그냥 노래 좋아하는 직장인 피아니스트를 꿈꾸다가 지금은 피아노처럼 키보드를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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