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파괴’ – 팀 버튼 & 대니 엘프만 영화콘서트

‘작은 만족, 큰 불만’

7월 31일과 8월 1일, 두 차례 열린 <팀 버튼 & 대니 엘프만 영화음악 콘서트>를

라이브 무대가

앨범과는 다든 카타르시스를 줄 수 있지만, 다양한 요소들 중 하나라도 삐끗하면 그 매력은 반감된다. 그리고 그 중에는 통제가 불가능한, 이를테면 관객들의 에티켓이라던지 날씨 등등도 있다.

공연 자체는 나쁘지 않았다. 팀 버튼의 영화를 거의 다 챙겨본 입장에서는 영화 속 주요장면에서 들을 수 있었던 음악을

http://burton-elfman.co.kr/news.php

http://www.hani.co.kr/arti/culture/music/702316.html

https://www.facebook.com/lavocepropage

바이올리니스트 Sandy Cameron

https://www.youtube.com/watch?v=pboV5WF–TM

<1부 셋리스트>
1. 오프닝
2. 피위의 대모험
3. 비틀주스
4. 슬리피 할로우
5. 화성침공
6. 빅피쉬
7. 배트맨

<2부 셋리스트>
1. 혹성탈출
2. 다크새도우
3. 프랑켄위니
4. 가위손
5. 크리스마스의 악몽
6.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엘리스 솔로 – 김우주

 

새롬

날 때는 절대음감이었으나 지금은 그냥 노래 좋아하는 직장인 피아니스트를 꿈꾸다가 지금은 피아노처럼 키보드를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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