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 심경을 대변하는 뮤비 No Below

클릭질 잘못하는 바람에 30분 넘게 작성하는 글을 날렸다.

요즘 자꾸 글을 날린다.

뮤직비디오가 지금 내 심경을 말해준다.

Speedy Ortiz는 2011년 결성된 메사추세츠 출신 혼성 얼터너티브 록 밴드다. 강렬한 기타 사운드와 적당히 잘 질러주는 보컬이 귀에 착착 감긴다. 앨범을 듣다보면 얼핏 너바나가 연상되기도 한다. 1집 Major Arcana는 피치포크가 선정한 2013년 베스트 뉴 앨범 리스트에 올라갔다.

Speedy Ortiz – No Below

Major Arcana (2013)

1. “Pioneer Spine”   3:37

2. “Tiger Tank”   2:46

3. “Hitch”   2:35

4. “Casper (1995)”   2:48

5. “No Below”   3:44

6. “Gary”   3:26

7. “Fun”   2:05

8. “Cash Cab”   3:35

9. “Plough”   2:53

10. “MKVI”   7:08

김종규

음악과 글쓰기를 실천하고자 합니다. 앨범리뷰와 인터뷰 등을 씁니다. radio7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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