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버(f(x)) – Borders

amber

f(x) 멤버 혹은 예능 패널로서의 엠버만을 기억한다면, ‘엠버가 이런 곡을 소화한다니!’라고 놀랄 수도 있겠다. f(x)에서 발표한 몇몇 곡에서 간간히 준수한 보컬 능력을 선보였던 엠버는 지난 해 나온 미니앨범을 통해 보컬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를 소화해내며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번에 SM STATION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나온 엠버의 솔로곡 ‘Borders’는 그가 단순한 아이돌을 넘어 아티스트로 발전할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에서 알 수 있듯이, 이 곡에는 엠버 자신의 삶이 온전히 담겨 있다. 식상할 수 있는 가사가 진정성있게 다가오는 이유다.

새롬

날 때는 절대음감이었으나 지금은 그냥 노래 좋아하는 직장인 피아니스트를 꿈꾸다가 지금은 피아노처럼 키보드를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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