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진

 

희진킴

편집장.

음악과 사람, 공연에 대해 글을 씁니다.

 

Saerom

날 때는 절대음감이었으나 지금은 그냥 노래 좋아하는 직장인

피아니스트를 꿈꾸다가 지금은 피아노처럼 키보드를 칩니다.

 

김종규 (a.k.a. 큐)

음악과 글쓰기를 실천하고자 합니다. 앨범리뷰와 인터뷰 등을 씁니다.

radio7y@gmail.com

 

Randy Kim

제가 누군가에게 음악이 된다면 섹시하고 위트 있는 알앤비가 되겠습니다.

하지만 과도하게 꺾지는 않겠습니다.

 

Zwan

소리와 영상을 사랑하는, 말보다 글이 더 익숙한, 작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