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트니 휴스턴이 한국에 남긴 유산

사랑과 운명에 대해 함부로 얘기하면 안 된다. 특히 영원히 사랑할 거라는 말은. ‘팝의 디바’ 휘트니 휴스턴(Whitney Huston). 그녀는 영화 <보디가드>에서 자신을 위해 대신 총을 맞은 경호원(케빈 코스트너)을 위해 ‘전 항상 당신을 사랑할 거예요’(I Will Always Love You)라고 애절하게 노래한다. 하지만…